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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SPC 전매장에 '사랑의열매 모금함' 설치된다
  • 승인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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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행복한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해피체인지' 업무협약 체결
SPC행복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해피 체인지'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SPC행복한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해피 체인지'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SPC행복한재단이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았다.

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회관에서 임승대 SPC행복한재단 사무국장과 김효진 사랑의열매 자원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 체인지(Happy Change)'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PC행복재단은 인천공항 내 SPC그룹이 운영하는 매장 계산대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조성된 기금으로 조부모가정과 한부모가정, 미혼모 등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게 된다. SPC행복한재단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협조 아래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55개 매장에 모금함 설치를 완료했다.

김효진 사랑의열매 자원개발본부장은 "고객과 함께 십시일반 힘을 모아 복지사각 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려는 SPC행복한재단의 의미 있는 사업을 응원하며, 우리 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PC행복한재단은 2012년부터 서울, 경기, 충북지회를 통해 사랑의열매와 기부를 지속해 왔으며, 누적기부금은 2억5691만4550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