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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 지원
  • 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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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에게 반려나무 6300그루와 티슈형 손소독제 1만4000개 지원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르네 코네베아크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장이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르네 코네베아크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장이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기프트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 친환경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에서 제공하는 스밈화분 반려나무 6300그루와 티슈형 손소독제 1만4000개로 구성된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를 전국 공동생활가정 475개소 2500여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연계하여 지원한다.

이는 총 2억원 규모로 전국 공동생활가정에 입양된 반려나무들은 아동들의 우울증 해소를 돕고 실내 공기질을 30% 개선시키는데 기여하게 된다.

반려나무와 함께 제공되는 손소독제는 공동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코로나 감염 예방에 사용된다.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는 아동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함께 오는 7일부터 전국 공동생활센터로 배송될 예정이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렵고 우울감이 높아지는 공동생활가정에 아동들에게 작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복지소외계층을 위해 정서적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