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충북사회복지협의회, 진천지역 취약계층 대상 지원사업 펼친다
  • 승인 2020.0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폴라
핀터레스트
URL복사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코로나19 우한교민 수용지역인 진천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지정기탁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실시된다.

총 2300만원으로 진천지역의 특산품인 문백쌀을 구매,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진천군 거주 취약계층 692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석 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받는 도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3월 1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연계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지원사업을 1차 시행했으며, 4월 중 2차 긴급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