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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강원본부, 영세 상인 지원 위해 백미 31포대 전달
  • 승인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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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선 한전 강원본부 차장(왼쪽부터), 임병철 춘천상업경영인연합회장, 홍기종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장이 영세 상인을 지원하기 위한 백미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선 한전 강원본부 차장(왼쪽부터), 임병철 춘천상업경영인연합회장, 홍기종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장이 영세 상인을 지원하기 위한 백미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강원지역본부(이하 한전 강원본부)는 26일 춘천풍물시장 들락날락쉼터에서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에 백미 31포대(20kg, 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선 한전 강원본부 차장, 임병철 춘천상업경영인연합회장, 홍기종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 강원본부가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화천 지역축제 침체로 인해 지역농민들이 재배한 농‧특산물을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화천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한 것으로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를 통해 춘천관내 영세 상인 3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