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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소년의 미래형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닻 올랐다
  • 승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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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 ‘Air Job Dream’ 프로젝트 MOU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오른쪽 여섯 번째)과 김용관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 대표(왼쪽 다섯 번째) 및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오른쪽 여섯 번째)과 김용관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 대표(왼쪽 다섯 번째) 및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대표 김용관)는 22일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소회의실에서 저소득 청소년의 미래형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미래를 꿈꾸는 “Air Job Dream”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상목 회장과 김용관 대표 및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2019년부터 2029년까지 10년 장기 프로젝트 추진해 실질적인 사회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대상 청소년들이 4차 산업 혁신 기반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우주항공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청년일자리 창출과 가난의 대물림 방지로 사회안정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선순환 구조를 통해 희망의 사회공헌모델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의 참여기업 유치를 지원하고, 대상자 선정 및 사전교육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기부금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는 참여기업 유치를 비롯해 현지 어학 및 전문교육 실시, 사후관리, 전문 홈페이지 운영, 연간보고서 발간 등의 업무를 맡는다.

양 기관은 오는 3월까지 참여기업 유치를 위한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4~5월에는 2019년 제1차 대상자 모집 홍보 및 선정, 5~6월에는 제1기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