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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 민간복지 허브기관 완성도 높인다
  • 승인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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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6일 창립총회를 열고 민간복지전달체계의 중심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구시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6일 창립총회를 열고 민간복지전달체계의 중심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창립했다.

이로써 대구시 8개 구·군 중 7개 기초자치단체(북구, 동구, 남구, 달서구, 중구, 수성구)에 사회복지협의회가 들어서며, 민간복지기관의 허브기관으로써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6일 오후 2시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임원선출 및 2019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쳤다.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강성환, 김원규 대구시 의원, 서도원 등 달성군 의원,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재모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총회에서 우승윤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 원장이 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구시의 경우 올해 중구와 수성구에 이어 달성군까지 기초사회복지협의회가 창립하며, 시군구사회복지협의회 확대 설치를 통한 '기초협의회 조직화'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면서 "이에 힘입어 중앙협의회는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민간지원조직을 육성하고, 사회공헌을 하는 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우수인정제를 도입하는 등 지역협의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을 위해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는 발기인 20명을 준비위원으로 선임하고, 지난 11월 6일 설치준비위원회를 발족, 김상근 수경복지재단 이사장을 준비위원장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