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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개발원, 공공시설 개방 통해 국민소통 나섰다
  • 승인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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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지난달 27일 정부혁신에 발맞춰 국민과 소통하고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공공자원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자원으로 개방된 시설은 강의실, 회의실, 주차장으로 충북 청주시에 소재한 본원을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경인(수원), 광주, 대전 지역센터도 포함된다. 단, 주차장 개방은 여건을 고려해 본원(충북 청주시)만 개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분야 대표 교육기관인 인력개발원은 자체 보유 중인 교육기자재를 포함해 시설을 개방하게 된 것이다.

공공자원 개방을 통해 지역주민, 학생, 민간기관 등 교육시설 취약기관 지원과 함께 대국민 편익제공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설개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력개발원 대표 홈페이지(www.kohi.or.kr)에서 확인가능하다.

인력개발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