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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 열린다
  • 승인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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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도입 주장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실현연대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비롯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한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함께하는 실현연대는 지난 4월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처우개선 및 '사회복지사 인건비가이드라인'적용을 위해 결성됐다.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온 실현연대는 오는 10일 국회 김순례의원 주최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를 개최, 이들의 현실을 공론화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봉주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을 주제로 아동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시설별 종사자 보수현황과 격차 등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으로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 및 사회복지 종사자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단일임금체계 도입, 사회복지시설 그룹홈, 지역아동센터의 안정화 도모 등을 제시할 전망이다.

또 강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은중 노무법인 화평 노무사, 성태숙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 대표, 표주현 한몸그룹홈 사회복지사, 왕형진 복지부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박창환 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