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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2016 세계사회복지대회 서울서 열린다

6월27∼30일 80여개국 3,000여 사회복지 전문가 참가

전 세계 사회복지인의 축제인「2016 세계사회복지대회」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증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 ‘탈북민’

우리사회에서 하나의 집단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탈북민들이 자신들에게 부여된 사회적인식과 시각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복지국가란?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국민 개개인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일에 관심을 표명하는 이상으로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국가가 직접 질때 비로소 복지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맞춤형 보육’ 풀 수 없는 숙제인가?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청의 갈등이 예상되는데 ‘맞춤형 보육’ 논란까지 가세하면서 ‘제2의 보육대란’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관과 민간복지시설은 ‘갑을관계’?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바람직한 민관협력 방안 제고를 위한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수렴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직장인 과반수 이상, “은퇴 준비 중, 원하는 노후자금 마련은 글쎄”

직장인 절반 이상이 현재 은퇴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지만 원하는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 아산상 후보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