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이마트 이문점, '2020년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선정
  • 승인 2020.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폴라
핀터레스트
URL복사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동대문구청을 대신해 (주)이마트 이문점에 표창장을 전수한 후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동대문구청을 대신해 (주)이마트 이문점에 표창장을 전수한 후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청은 제21회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하여 10월 동대문구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다.

사회복지 유공자는 동대문구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한 후원자와 자원봉사, 동대문구민을 주민 및 기관의 추천과 회의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다.

이에 2011년부터 난방비 및 김장김치 지원, 공부방 환경개선 지원, 물품 나눔 등 동대문구 저소득가구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약 2900만원의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한 (주)이마트 이문점을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동대문구 사회복지 유공자'로 선정하여 동대문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표창장은 동대문구청을 대신하여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12일 (주)이마트이문점에 개별 방문을 통해 전수했다.

이날 송응철 이마트이문점 부지점장은 "(주)이마트 이문점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동대문구 주민분들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당연히 해왔던 활동들인데, 이렇게 표창까지 받으니 너무 감사하다. 이 표창은 동대문구를 위해 더 열심히 나눔 활동을 하라는 응원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 주민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이마트이문점이 2011년부터 기부한 후원금과 물품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동대문구 저소득가구를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