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서울뇌성마비복지관, 멘토링상담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실시
  • 승인 2020.0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폴라
핀터레스트
URL복사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 지난 1일 멘토링상담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 지난 1일 멘토링상담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지난 1일 멘토링상담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멘토링상담프로그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원사업으로, 대학동아리 '두빛나래'(삼육보건대 간호학과)가 멘토가 되어 뇌성마비 아동·청소년 멘티와 진로 및 교육, 문화 등의 분야에서 멘토링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멘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뇌성마비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과 생활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멘토와 멘티가 만나 결연서약서를 작성하고 멘토링활동 개별계획을 수립했다.

류영수 관장은 "멘토와 멘티가 성장·변화하는 멘토링활동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라는 멘토의 다양한 재능이 멘티에게 전수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뇌성마비복지관은 뇌성마비인의 재활과 자립·자활을 위해 재활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가족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부모 및 형제자매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