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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나선다
  • 승인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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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시지회가 지난 11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시지회가 지난 11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는 지난 11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봉사단 구성 및 봉사단 활동처 제공,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참여 및 지원 등에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

학원총연합회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 봉사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등 소속 회원의 재능을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칠 예정이다.

윤지성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세종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원총연합회가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부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학원총연합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창립한 한국학원총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는 현재 약 835개의 학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날 행사를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 재능기부 봉사를 하는 등 공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