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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강원본부, 청일칼국수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 승인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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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강원본부 관계자(오른쪽)가 청일칼국수 측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강원본부)
굿네이버스 강원본부 관계자(오른쪽)가 청일칼국수 측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강원본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는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청일칼국수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일칼국수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

이 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 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강원도 내 200여 개 매장이 참여하고 있다.

좋은이웃가게는 소상공인은 물론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청일칼국수는 지역 내에서 30년 전통의 칼국수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계기로 지역 사회 내에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본부장은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청일칼국수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환영하며, 좋은이웃가게를 계기로 우리 기관과 협력 관계를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주 청일칼국수 대표는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화답했다.

강원도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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