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서울뇌성마비복지관-한국열린사이버대, 산업체 위탁교육 업무 협약 체결
  • 승인 2020.02.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폴라
핀터레스트
URL복사

복지관 임직원과 시설이용자들에게 교육 기획 확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8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8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8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관 임직원은 사이버대학교 산업체위탁교육전형을 통해 위탁교육이 가능하게 됐다. 사이버대학은 정규 수업과 시험평가가 100% 온라인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복지관 임직원의 전문성 개발과 능력관리에 최적 환경을 제공하고, 복지관 임직원은 입학금 면제 및 매학기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사이버대학교는 복지관에서 추천하는 자에 대해, 산업체위탁교육 외 전형을 통해 입학금 면제 및 매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해주고, 뇌성마비인은 장애인 전형으로 입학금 면제 및 매학기 수업료 50%를 감면해 준다.

류영수 복지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임직원과 복지관 이용자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사이버대학교를 널리 알리는데 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순덕기 인문사회대학장은 "복지관과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 서로 상호협력하여 장애인분들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오늘을 시작으로 복지관이라는 현장과 교육기관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어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학교으로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등을 비롯해 14개의 과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