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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뇌성마비복지관, 엘리베이터 교체공사 준공식 개최...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 도모
  • 승인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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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 준공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14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 준공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4일 관내 엘리베이터 교체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노후화된 엘리베이터로 인한 이용고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이동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엘리베이터 교체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내빈으로 김태섭 한국뇌성마비복지회장과 박미순 이사, 이규석 ㈜지제이엘리베이터 팀장, 김남석 팀장, 최백순 ㈜브이티코리아 부장 등이 참석해 엘리베이터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엘리베이터 교체공사는 서울시의 예산지원으로 완공(6000만원)됐으며, 15인승(최대하중 1000kg)인 엘리베이터를 21인승(최대하중 1600kg)으로 교체해 전동휠체어나 무거운 장애인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이용고객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김태섭 한국뇌성마비복지회장은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어서 기분이 좋다. 멋있게 엘리베이터 교체공사를 해 준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 환경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하여 류영수 관장과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