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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찾아가는 읍·면 맞춤형 물품 후원' 전개
  • 승인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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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홍천군 서석면사무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읍·면 맞춤형 물품 후원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홍천군 서석면사무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읍·면 맞춤형 물품 후원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의 2019-2020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역사회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홍천군 서석면사무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읍·면 맞춤형 물품 후원 나눔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어 관내 복지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이날 서석면 복지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보장체계 강화에 협력하기로 하고, 극세사 고급 이불,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그릇세트, 주방용품 등 농촌지역에 필요한 10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총 50세트(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농촌가구의 화재가 동절기와 봄철에 다소 발생됨에 따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특별히 준비하는 등 새홍천로타리클럽은 적재적소 지역상황에 맞는 맞춤형 물품으로 홍천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후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규성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장은 "겨울을 보내고 새싹이 움트려는 새봄이지만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는 늘 어려움에 처해 있어 눈길이 간다"며 "농촌복지보장체계가 지역 맞춤형으로 더욱 강화되어 이웃들이 좀 더 안전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