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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 승인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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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교수는 "기본소득을 새롭게 도입하는 것보다 기존의 사회보장체계 점검과 정비가 우선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하 교수는 "기본소득을 새롭게 도입하는 것보다 기존의 사회보장체계 점검과 정비가 우선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4일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강당에서 '보수와 진보, 기본소득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제주연구원 주최하고, 사회안전망 4.0 포럼 주관하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에는 김용하 순천향대학교 IT금융경영학과 교수가 '한국형 기본소득의 구상'을 주제로, 진보 진영에서는 이원재 LAB2050 대표가 '소득의 미래와 국민기본소득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원식 건국대학교 국제비즈니스대학 경제학 교수, 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 석재은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