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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현장 전문성 제고 위한 '국민과 함께 만든 교육' 추진
  • 승인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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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국민과 함께 만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국민과 함께 만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현장 기반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기획단'이 함께 기획한 '우리가 만나야 하는 사회복지교육'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등 사회복지기관 교육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인력개발원은 국민이 공공기관의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보건복지 분야별 현장 전문가를 기획단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개 분야 12명이 위촉됐다.

이 교육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 참여한 국민기획단 대표는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직접 반영하여 기획하고 참여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기회가 보다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시각으로 사회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 교육을 포함하여 교육기획자의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1박 2일 워크숍이 진행됐다.

교육생으로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각 시·도 복지재단 등 각 기관의 교육기획 담당자가 참여하여 사회복지분야 교육 기획 역량을 향상시켰다.

허선 인력개발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우리 기관이 국민과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사회복지 교육기획자들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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