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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발굴의 날' 캠페인 진행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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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바자회'도 함께 실시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실시한 '사랑나눔바자회' 진행 모습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실시한 '사랑나눔바자회' 진행 모습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보건복지부 '좋은이웃들 발굴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안의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으로써 2011년부터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에 100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2013년에 이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은 2013년, 2014년부터 전국우수기관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2015년에는 보건복지상을 수상했으 봉사자 400명으로 매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자원연계 2000건과 2억원 상당 민-관자원을 연계하고 있어 지역 안에서 복지그물망 노릇을 독독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한 이날은 '사랑나눔바자회'도 같이 실시하여 관내 상점 및 기업들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통해 생긴 수입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지원비 및 사업에 쓸 예정이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좀 더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지역 안에서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저소득층 위한 긴급지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