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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노인복지관-기아대책, '사랑의 김치 전달' 진행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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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조손가정 10가정에 김치 10박스 지원
군포시노인복지관은 19일 기아대책과 함께 군포시 관내 조손가정을 위해 배추김치 7kg과 깍두기 3kg, 총 10kg으로 구성된 ‘사랑의 김치’ 10박스를 군포시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19일 기아대책과 함께 군포시 관내 조손가정을 위해 배추김치 7kg과 깍두기 3kg, 총 10kg으로 구성된 ‘사랑의 김치’ 10박스를 군포시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19일 기아대책과 함께 군포시 관내 조손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치’를 군포시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전통 발효음식인 김치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면역력을 기르고, 반찬이 없어 인스턴트로 대신하는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아대책에서 진행하는 '기대찬(饌)사업'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영양가 높은 김치 지원을 통해 가정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배추김치 7kg과 깍두기 3kg 총 10kg으로 구성된 김치 10박스를 군포시 관내 조손가정 10가정에 지원했다.

윤호종 군포시노인복지관 관장은 "군포시노인복지관은 기아대책과 함께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지하고,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돕고자 관내 군포시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연계하여 현재 조손가정 14명, 한부모가정 12명 총 26가정에 월 1회 결연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그 외 교육비지원, 혹서기 및 혹한기 지원 등 결연아동 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아동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