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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를 제창하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내빈들
  • 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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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세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명연 보건복지위 간사, 최도자 보건복지위 간사, 김승희 보건복지위원, 이기우 국회의장 비서실장, 그리고 수상자와 가족들, 그리고 사회복지계 단체장 및 종사자 등이 기념식 개회와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세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명연 보건복지위 간사, 최도자 보건복지위 간사, 김승희 보건복지위원, 이기우 국회의장 비서실장, 그리고 수상자와 가족들, 그리고 사회복지계 단체장 및 종사자 등이 기념식 개회와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전국사회복지대회'가 지난 6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국민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99명(정부포상 176명, 국회포상 1명, 민간포상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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