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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 경증치매노인 위한 '달콤한 기억, 달콤한 인생' 사업 진행
  • 승인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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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2019년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공모사업 선정기관 사업 전달식 모습.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2019년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공모사업 선정기관 사업 전달식 모습.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2019년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의 인지기능 저하 경증치매노인 가구를 위한 사회적 돌봄, HOME프로젝트 '달콤한 기억, 달콤한 인생'은 지역내 경증치매 노인과 함께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힐링과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으로 찾아가 인지교육과 가족교육을 진행하는 사회적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진행된다.

'달콤한 기억, 달콤한 인생'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노인인지훈련강사 역량강화 교육과 경증치매어르신들을 위한 1:1 개별프로그램(인지훈련, 신체기능, 지남력, 회상 훈련등), 보호자 休프로그램(나들이, 향기테라피, 원예치료), 자조모임, 가족교실 등을 진행된다.

최복란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가족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부담 완화와 가족기능을 강화 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