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블랙야크와 함께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야크 효(孝)박스' 전달식
  • 승인 2019.0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폴라
핀터레스트
URL복사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천구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야크 효(孝)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천구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야크 효(孝)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관장 한승호)은 지난 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천구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야크 효(孝)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지역사회의 경제·신체·심리사회적으로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파견하여, 정기적인 안전확인과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 및 자립적 생활에 도움을 주어 삶의 질 향상시키고 사회적 위험요소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효박스 지원사업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취약한 독거어르신 가정에 식료품 등을 지원하여,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양천구 내 홀로 사는 어르신 30가정에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면서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을 실천하였다.

앞으로도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의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위한 많은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