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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다
  • 승인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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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5개 GS나누미 봉사단 운영…임직원·가맹 경영주·고객까지 참여
GS리테일은 전국 65개 GS나누미 봉사단을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GS리테일은 전국 65개 GS나누미 봉사단을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GS리테일은 임직원과 고객, 경영주가 함께하는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경험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1971년 설립된 GS리테일은 유통의 현대화라는 시대변화에 발맞춰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하고, 이후 편의점, 헬스&뷰티 전문점, 특급호텔 사업까지 진출하며, 쇼핑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GS나누미 봉사단, 나눔 실천의 플랫폼 역할 ‘톡톡’

GS리테일의 사회공헌활동 중심에는 GS나누미 봉사단이 있다. 이전에 각 점포·현장별로 개별 진행하던 봉사활동을 체계화해 2004년 GS나누미 봉사단을 구축했다. 봉사단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가맹 경영주, 고객까지 참여하는 나눔 실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GS리테일은 저소득가정 아동 및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전국의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현재까지 65개의 GS나누미 봉사단을 구축했으며, 매월 각 지역 구성원들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봉사단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각 복지관에서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하며 물적·인적 지원을 함께한다. 주요 활동은 청소, 정리정돈 등 환경정비, 어르신과 장애인 식사지원 및 배식봉사, 아동과의 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2018년말 기준 누적 봉사인원은 약 6만명 정도이며, 매년 약 1만5000시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은 2012년부터 전국푸드뱅크와 연계해 GS25 및 GS수퍼마켓의 생식품과 가공식품을 인근 지역사회 복지관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유통대기업 최초로 푸드뱅크 사업에 참여 중이며, 2018년부터는 생활용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헬스&뷰티스토어인 랄라블라에서도 푸드뱅크에 기부하고 있다. 기부규모는 연간 5억원 수준이며, 현재까지 푸드뱅크를 통해 33억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2016년부터 신입사원이 입사 후 처음 받게 되는 입문과정교육에 나눔꾸러미를 제작하고 푸드뱅크를 통해 기부하는 사회공헌과정을 도입했다. 신입사원 때부터 사회공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회 문제 적극 지원하며 ‘혁신의 사회공헌’ 펼칠 것

이외에도 GS리테일은 헌혈을 통한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북드림 도서 기부 캠페인, 북한 새터민 지원, FC서울과 연계한 다문화 가정 아동 축구교실 지원, 스카이박스 축구경기관람 등 문화체험, 각종 복지단체 기부 및 재해재난 발생 시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현재 사회공헌 혁신을 꾀하고 있다.

GS리테일 사회공헌 관계자는 “그동안은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실천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사회적인 문제와 이슈를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는 쪽으로 혁신 방향을 잡았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은 현재 GS수퍼마켓과 온라인센터 등을 활용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직업체험을 하고, 인턴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경영주는 물론 고객까지 자원봉사자로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눔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