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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와 우리문화나누기’ 통해 어르신과 아이가 함께 소통한다
  • 승인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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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1·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사업 진행
우리아이와 우리문화나누기 사업 진행 모습
우리아이와 우리문화나누기 사업 진행 모습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한승호 관장)은 4월부터 양천구에 위치한 경로당 어르신을 인근 어린이집(유치원) 등 교육시설 8곳에 파견하여 1·3세대가 함께하는 ‘우리아이와 우리문화나누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9명의 활동 어르신이 전통문화에 대해 함께 배워보고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집(유치원)에 방문하여 영유아동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 및 만들기 등 문화수업을 진행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업이다.

총 14회기로 구성되어 예절교육, 한복 만들기, 전통 노리개 만들기, 산가지놀이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함께 놀이도 배워보는 시간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해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내 참여의사가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함께 1·3세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과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