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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케어안심주택 모델 구체화한다
  • 승인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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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회서 커뮤니티케어 주거정책간담회 개최
커뮤니티케어 주거정책간담회가 9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커뮤니티케어 주거정책간담회가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정부, 학계, 현장 관계자가 성공적인 커뮤니티케어 케어안심주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상이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김미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병원경영지원 팀장이 주제발표를 맡는다.

특히 지난 4일 복지부에서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된 지자체 중 노인 선도사업 선정 지자체인 경기 부천시, 전북 전주시, 장애인 선도사업 지차체인 제주 제주시가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토론에서는 해당 지자체의 사업 시행이 보다 정교해질 수 있도록 전문가, 현장 관계자들이 수정·보완을 제안할 계획이다.

황승현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 손창우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이경락 U1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장봉석 (사)치매케어학회 회장, 황재영 ㈜노인연구정보센터 센터장, 김인순 장애인개발원 유니버셜디자인 환경부장이 토론을 맡아 한국형 케어안심주택 모델을 보다 구체화한다.

간담회를 개최한 장정숙 의원은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케어안심주택이 성공적으로 도입·확대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과 세부 내용이 현실에 맞게 수정·보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