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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동절기 저소득층 지원사업 추진
  • 승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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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후원 통해 500만원 상당 생필품, 난방유 전달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거창군 5개권역 복지허브팀 관계자들은 지난 9일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동절기 저소득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30여 가정에 500만원 상당의 겨울철 생필품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거창군 5개권역 복지허브팀 관계자들은 지난 9일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동절기 저소득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30여 가정에 500만원 상당의 겨울철 생필품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남이) 좋은이웃들은 지난 9일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 ‘동절기 저소득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창군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노인부부 가정에 거창군 5개권역 복지허브팀과 함께 30여 가정에 500만원 상당의 겨울철 생필품과 난방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2017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지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국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관련 실적 등이 우수한 사회복지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고, 2017년 1차 지원 대상으로 전북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선정했고, 2018년 2차 지원 대상으로 경남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를 선정했다.

이번에 난방유를 지원 받은 남상면의 윤모 어르신은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겨울철 막바지에 난방유가 떨어져 어려웠는데 이렇게 남상면사무소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건설공제조합에서 때마침 난방유를 가득 넣어주니 눈물이 나도록 고맙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이남이 회장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든 시기인 동절기에 건설공제조합의 따뜻한 온정의 후원이 거창군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계속해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