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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1127개사 선정…임금·워라벨 등 반영
  • 승인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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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누리집 공지사항(www.moel.go.kr)에 공개
이번 간담회는 여성이 주로 종사하고 있는 보건-사회복지, 제조, 교육서비스 등 업종별 근로자에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및 여성 일자리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
이번 간담회는 여성이 주로 종사하고 있는 보건-사회복지, 제조, 교육서비스 등 업종별 근로자에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및 여성 일자리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들의 희망요건을 반영해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발표하였다.

임금분야, 일생활균형 분야, 고용안정 분야에서 각 700개소가 선정됐으며 중복 선정된 기업의 수를 제외하면 총 1127개사로 집계됐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지난 2016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기업의 정보는 워크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청년 일자리 확대 필요성을 고려해 청년이 선호하는 기준(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외에도 청년고용실적을 추가했다.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 명단은 고용노동부 누리집 공지사항(www.moe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업별 임금 정보, 일·생활균형 지원 등의 기업 정보는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유효기간 시작일인 1월 1일부터 워크넷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부는 선정된 기업에게 워크넷을 통해 구인정보를 우선 제공하고, 네이버 및 워크넷 기업 탐방기 등을 활용해 기업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청년일자리의 미스매치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들에게 좋은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층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