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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빚기
  • 승인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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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여성과 송편만들고 있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오른쪽 두번째) 【사진제공=뉴시스】
다문화 여성과 송편만들고 있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오른쪽 두번째) 【사진제공=뉴시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1일 양천구새마을부녀회(회장 손수은)에서 주관하는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빚기&한국전통음식만들기'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고향을 떠나온 결혼 이민자 여성 35명을 초청한다. 이들은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짝을 이뤄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는 양천구청 지하1층 실버식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다문화여성들은 송편을 비롯해 녹두부침, 꼬치, 나박김치 등을 만든다.

 송편은 관내 무의탁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정 180가구에 전달된다.

 양천구 관계자는 "다문화여성들이 추석의 풍요로움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