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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회 '체육인지원센터' 문열었다…복지 서비스↑
  • 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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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사진제공=뉴시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사진제공=뉴시스】

장애인체육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권익보호와 취업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육인지원센터'가 13일 개소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체육인지원센터는 장애인선수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총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체육인을 위한 통합적 지원기능을 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선수위원회 사무국도 체육인지원센터로 이전하여 체육인지원센터와 협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체부 및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가맹단체 회장, 시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애인선수위원회 위원, 후원사 등 장애인체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체육인지원센터는 서울 송파구 문정법조타운 H비지니스파크 3층에 문을 열었다. 

개소식은 제막식, 센터 시설투어, 전·현직 장애인선수들이 함께한 좌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수렴된 의견은 체육인지원센터의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은 "체육인지원센터가 장애인체육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제2의 인생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