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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시니어 인재육성 교육개발
  • 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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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력개발원-생산성본부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왼쪽)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익구 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왼쪽)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익구 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공】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가 8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오전 '4차 산업혁명 대비 시니어 인재 육성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시니어 맞춤형 창직 교육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한다. 노인들은 교육을 통해 맞춤형 직무를 스스로 개발해나가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가 교육과정을 개발하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니어 인력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강익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시니어가 지닌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사회 변화에 맞춘 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사회에 당면한 일자리 문제해결과 시니어 생산성 향상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