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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투자·홈쇼핑·유통 등 국내외 바이어 대거 참여
  • 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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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홈쇼핑유통협회, 헬스케어 제품 소싱 위한 홈쇼핑 MD 상담회 함께 선보여

㈜킨텍스와 ㈜링크팩토리는 국내 유망 헬스케어 전문기업의 홍보는 물론 국내외 유통 및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오는 9월 13일부터 16까지 일산킨텍스 1전시장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을 초청,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해외 빅바이어들로 이루어진 수출상담회와 한국홈쇼핑유통협회의 현장 프로모션 행사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헬스케어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 자문 및 컨설팅 지원과 직접 공장을 시찰하는 바이어 기업투어 등으로 진행되며, 중국, 일본, 홍콩 등 6개 국가의 헬스케어 기기 수입‧유통 업체, ICT솔루션 공급업체, 투자 및 온라인 쇼핑몰 전문 바이어가 초청됐다.

특히 샤오미와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실리콘밸리 업체인 iHealth Labs, 중국 5대 홈쇼핑 중 하나인 글로벌 홈쇼핑 등과 같은 빅바이어가 포함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고, 비즈니스 거래를 창출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예정이다.


한국홈쇼핑유통협회의 현장 프로모션 행사는 협회 회원사들의 공동관 부스 참가 및 현장 판매 홈쇼핑 프로모션, 주요 홈쇼핑 MD 초청 상담회, B2C 대상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국내 유통망 확대뿐만 아니라 국내 건강기기 및 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 초청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드커뮤니티 양효신 대표는 “해외 많은 국가의 바이어들이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에 관심이 많다”며 “디지털헬스케어페어에 직접 참가하여 국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소싱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는 진단(Diagnosis), 관리(Care), 치료(Treatment), 신약ㆍ신기술(New Medicine/New Technology) 4개의 전문 분야와 뷰티·스킨케어, 스포츠·피트니스, 건강식품 등의 건강·생활 분야로 구성된 B2BC 전시이다. 출품 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오는 8월 31일까지 ‘2018 킨텍스 디지털헬스케어페어’ 홈페이지(www.digitalhealthcarefair.com)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