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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시설확장 기념 및 성인반 개소식 열어
  • 승인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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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상설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포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13일 통합교실에서 이용자 및 학부모, 운영위원, 자원봉사자, 김포시장애인복지시설 시설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확장 기념 및 성인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및 시설 라운딩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정용정 김포시청 노인장애인 과장은 축사를 통해 “고대하던 시설확장과 성인반이 개소한 것을 축하하고 쾌적하게 이용자들이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으며, 유영태 운영위원장은 “확장과 개소까지 원장님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문선희 이용자 대표는 “우리아이가 성인이 되면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누구보다 사랑을 주는 선생님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주간보호센터에 성인반이 개소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박상설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고, 더 나은 김포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성인반은 현재 이용자 10명이 적응기간 중에 있으며 관내 6세 이상 45세 이하 장애인에게 종합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