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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20곳 차량지원 … 복지안전망 구축
  • 승인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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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 이용자 만족도 상승 등 사회복지서비스 개선
경기복지재단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차량 모습
경기복지재단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차량 모습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양복완, 이하 재단)은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제공 및 환경개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이동서비스에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 ‘성남내일을여는집’, ‘해야학교’,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20개소에 차량을 지원했다.

차량 지원 대상 복지지설은 최근 3년간 신차 구입이력이 없는 비영리 기관·시설·단체를 중심으로 서류 공모와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또한 재단은 동두천아동센터, 명문가노인양로원, 안산시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1개소에 환경개선사업도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시설개보수 및 환경개선과 관련된 내용으로, 상시근로자 10인 이하의 소규모 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긴급 상황, 의료, 프로그램 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돼 이용자 만족도 상승, 교통비 절감으로 인한 경제적인 혜택 등 사회복지시설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