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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좋은이웃들, 자원봉사자 6000명ㆍ복지소외계층 700여명 발굴지원
  • 승인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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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aT공사 '2018 aT좋은이웃들 사업보고회' 개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2일 ‘2018 aT좋은이웃들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복지소외계층 발굴ㆍ지원 확대를 위한 좋은이웃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사업보고회에서는 첫해년도 성공적인 사업 수행 종료에 따라 주요성과보고, 우수 활동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aT좋은이웃들’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해왔던 ‘위기가정지원사업’을 전국으로 확대·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5년간 총 10억원을 후원,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기초생활지원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17년 첫해 사업으로 전국 시·군·구사회복지협의회 중심의 좋은이웃들 수행기관(18개소)을 통해 약 6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700명의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약 3000건의 공공·민간자원을 연계·지원했다.

특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후원을 통해 ‘좋은이웃들’은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aT위기가정지원 대비 2배의 자원연계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복지그물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써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