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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무원, ‘봉급 끝전 모아 이웃사랑 실천’으로 디딤씨앗통장 아동 지원
  • 승인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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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시장(왼쪽)과  서상목 회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창묵 시장(왼쪽)과 서상목 회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디딤씨앗지원사업단에서는 2월 2일(금)에 원주시청(시장 원창묵) 직원들의 봉급 끝전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원창묵 원주시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디딤씨앗지원사업단 류영수 단장 등이 참석했다.

원주시청 직원들은 원주 지역 아동들의 실질적인 자립지원 및 자산형성을 위하여 「봉급 끝전 모아 이웃사랑 실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디딤씨앗통장은 매월 아동이 후원자의 도움으로 통장에 저축하면, 월 4만원까지 국가(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매칭하여 주어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 자립지원사업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시 아동들의 자립을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모금한 전달식에 참석해 뜻 깊다. 아동들이 행복한 원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원주시의 지속적인 나눔이 아동들에게 배가 되어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