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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제28회 전국사회복지대회
  • 승인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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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 를 향해
정세균 국회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회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규제 완화, 다양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회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규제 완화, 다양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7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라는 주제로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제28회 전국사회복지대회’가 열렸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정세균 국회의장,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정부, 국회 및 사회복지계 인사 약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86명(정부포상 159명, 국회포상 5명, 민간포상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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